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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놉케이, 발라더 아미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수준 높은 케미'

입력 2015-09-04 21:29:37 | 수정 2015-09-04 21:30:2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힙합가수 놉케이가 발라더 아미와의 수준 높은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놉케이와 발라드가수 아미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놉케이와 아미는 파워풀한 랩 파트와 감성적인 보컬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B1A4 바로와 동우, 빅스 라비는 '뼛속까지 아파'의 각기 다른 파트에 랩 피처링을 담당했으며 그런 가운데 놉케이가 깜짝 등장해 곡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놉케이는 4일 정오 12시 10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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