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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여기저기 돈 자랑하는 이유 따로 있었다...‘왜?’

입력 2015-09-05 20:12:15 | 수정 0000-00-00 00:00:00
   

힙합 뮤지션 도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상남자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 도끼는 평소 방송이나 SNS를 통해 돈 자랑을 한 이유를 밝혔다.

MC 유희열은 도끼에게 "왜 돈을 집에 진열해 놓으냐"라고 물었다. 이에 도끼는 "인터넷 뱅킹에서 숫자가 오고가는 건 허무하다. 그리고 지폐로 두면 잘 안 쓰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끼는 "돈 자랑이긴 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도끼는 "힘들게 음악을 했고 흔치 않은 힙합이라는 장르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 혼혈에 키도 작은 나 같은 사람도 희망을 가지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끼는 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마치 호텔 같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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