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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컵농구 한국 남자대표 대만에 쓴맛…최종 5위, 이란 우승

2015-09-06 22:3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제37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대회에서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에 패하며 최종순위 5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6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풀리그 8차전 대만 국가대표 A팀과의 경기에서 한국은 73-80으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이 참가해 이란이 7승1패로 우승을 거머줬다.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1쿼터에서 대만과 24-23으로 팽팽히 맞선 뒤 2쿼터에서는 45-41로 앞서나가며 3쿼터에서 63-60으로 불안한 우위를 지켰지만 4쿼터에서 리드를 허용, 결국 대만에 승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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