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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식약처 허가에도 '하락'

입력 2015-09-07 10:32:43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제일모직의 주가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복제약) 허가 소식에도 약세다.

7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거래일 대비 0.6% 내린 16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식약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브랜시스’를 허가했다고 7일 밝혔다. 브랜시스는 화이자의 ‘엔브렐’을 본따 만든 제품으로 삼성이 개발한 첫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통합 삼성물산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51.2%를 보유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구개발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을 91.4%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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