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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이러면 안돼죠"…김무성 노사 상생 강조
입력 2015-09-07 18:05:33 | 수정 2015-09-07 18:18:27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금호타이어의 직장 폐쇄 결정과 관련해 "금호타이어가 타이어 3사 가운데 경영 환경이 가장 좋지 않은 반면 평균 연봉은 6380만원으로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이라며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정상궤도에 진입하려면 노사가 상생을 이루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양보 없는 대립에 안타까운 소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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