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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조금 색다른 부부평등...‘너도 해라 나도 하지’

입력 2015-09-08 11:21:06 | 수정 0000-00-00 00:00:00
   


장윤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다른 부부관이 이목을 끈다.

결혼 당시 ‘섹션TV’의 인터뷰에 임했던 장윤정은 “유뷰남이 됐다는 사실을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라며 포부를 전했다.

이어 “밖에서 늦게까지 술 마시고 싶으면 얘기해요. 까짓거 나도 그날 마시면 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도경완은 “최고의 술 친구는 장윤정이다. 칼퇴하고 집에 돌아오겠다”며 닭살멘트를 날렸다.

사진=방송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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