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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16년 나이차이 뛰어넘는 다정함...김희철 ‘최강동안’

입력 2015-09-09 07:11:15 | 수정 0000-00-00 00:00:00
   


레드벨벳이 신곡 ‘Dumb Dumb’를 발표하며 화제인 가운데, 멤버 예리와 슈퍼주니어 희철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이목을 끈다.

최근 희철은 자신의 SNS에 “#희님 #예리 #8399 #거북이 닮은 #예리는 #깜찍이소다 #모르겠지 #방금 뭐가 지나갔냐”라는 글과 함께 레드벨벳 예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리는 깜찍한 브이포르를 취하며 해맑게 웃고 있으며, 희철은 백발을 한 채 조각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1983년생과 1999년생이지만, 나이차이를 뛰어 넘는 다정함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레드벨벳 예리는 MBC ‘음악중심’에서 MC로 맹활약하고 있다.

사진=희철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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