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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유승한내들 센트럴, 최고경쟁률 9,2대 1…특공 '우수성적' 통했다

입력 2015-09-10 09:55:42 | 수정 2015-09-10 09:57:27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드럴 1순위 청약결과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다산신도시 B7블록에 조성되는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이 1순위 청약결과에서 전 타입이 모두 마감되면서 최근 일대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9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유승한내들 센트럴은 총 573가구 모집에 2040명이 몰리며 평균 3.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 경쟁률은 전용 74㎡의 경우 66가구 모집에 609명이 몰리며 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 최고 경쟁률이다. 

이어 전용 84㎡A타입은 40가구 모집에 1117명이 몰리며 평균 2.8대 1, 84㎡B는 101가구 모집에 314명이 청약접수를 신청해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 흥행은 지난 8일 진행된 특별공급(특공)에서 사실상 점쳐졌다. 특히 전용 74㎡의 경우 26가구 특공에서 20여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0.78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이번 다산신도시 유승한내들 센트럴은 16일 당첨자 발표를 시작으로, 21~23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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