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주한글로벌기업대표자협회(GCCA)와 산학교류 협정(MOU)을 9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한국외대와 GCCA는 ▲글로벌 인재양성 인력교류 ▲취업활성화 지원 ▲외국계기업 및 외국인투자법인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삼아 외대의 우수한 인재들이 글로벌 기업에 진출하여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CA는 세계 20여개국 약 100개의 주한글로벌기업의 대표자들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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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진행된 '산학교류 협정식'에서 알버트 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자협회 회장(왼쪽)과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