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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친, 친자확인 소송 준비...“양육비 받길 원한다면”

입력 2015-09-10 15:47:32 | 수정 0000-00-00 00:00:00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씨가 친자확인 소송을 준비 중인 사실이 전해져 화제다.

9월 초 최씨는 뱃속의 아이를 출산했으며, “현재 산후 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서울 가정법원을 통해 친자확인 소송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현중 측 변호사는 “최씨가 양육비를 받기 원한다면 친자 확인결과가 필요하다”고 전한 바 있어, 네티즌들은 ‘최씨가 양육비를 받기 위해 친자확인 소송을 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씨는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원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3차 변론준비기일은 오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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