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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이상형은 송중기?...“큰 키, 흰 피부, 옅은 쌍커풀, 훈훈한 외모”

입력 2015-09-12 07:45:20 | 수정 0000-00-00 00:00:00
   

 

체조선수 손연재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과거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손연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항상 바뀌는 것 같긴해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큰 키, 흰 피부, 옅은 쌍커풀, 훈훈한 외모”를 이상형의 조건으로 꼽았으며 결론적으로 손연재의 이상형은 송중기로 밝혀졌다.

손연재는 송중기를 언급하며 다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내비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손연재는 9월1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포르쉐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2015 세계 리듬체조 선수권’ 종목별 결선서 후프 5위(18.125점), 볼 4위(18.216점), 곤봉 8위(17.183점), 리본 5위(18.083점)를 기록했다.

사진=방송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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