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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통인문학연구단, 중국 연변대서 '2015 통일인문학세계포럼'

입력 2015-09-14 11:06:14 | 수정 2015-09-14 11:07:2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중국 연변대 과학기술청사에서 일본 조선대, 리츠메이칸대학 등이 공도주최한 ‘2015 통일인문학세계포럼’을 13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전통문화와 현대적 가치–전통문화에 대한 현대적 조명과 민족의 화합’을 주제로 한중일 학자 50여명이 참석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와 역사인식에 대한 연구발표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 /사진=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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