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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후보 소냐, 가슴골 드러나는 파격 의상에 가창력까지 더해져

입력 2015-09-14 16:17:56 | 수정 0000-00-00 00:00:00
   

가수 소냐의 과거 파격적인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소냐는 가수 김수철의 ‘언제나 타인’으로 무대를 꾸몄다. 당시 소냐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냐 의상 대박 섹시” “소냐는 이런 의상도 참 잘 어울려” “소냐 노래 실력 진짜 끝내준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냐는 지난 13일 가왕에 오른 ‘복면가왕 연필’의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사진=방송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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