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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가 '마리텔' 새 멤버로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연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하연수는 "원래 따뜻하고 자상한 사람을 좋아한다. 그리고 중학교 시절부터 이상형이 있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연수는 "바로 이연걸이다"라며 "이연걸 시리즈물을 다 좋아했다. '이연걸의 탈출' '이연걸의 보디가드'. 액션 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챙겨봤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하연수가 출연하는 ‘마이리틀 텔레비전’은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에서 전문가들까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하연수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