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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없는 빈자리"…국감 증인 불참한 조현준 효성사장
2015-09-15 15:18 |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국회 정무위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가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려 증인으로 채택된 조현준 효성사장이 불참해 빈자리만이 국감장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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