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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 멤버들 폭로...“아이린이 엉덩이 쪼물쪼물 한다”

입력 2015-09-15 16:05:41 | 수정 0000-00-00 00:00:00
   


레드벨벳이 아이린의 남다른 손버릇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레드벨벳은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아이린에게 "멤버들한테 스킨십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아이린 언니가 매번 엉덩이를 만진다”며 아이린의 남다른 스킨십을 폭로했다.

김태균이 “토닥여 주는 거죠?”라고 질문을 재차 묻자 레드벨벳 멤버들은 “토닥여주다뇨?”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슬기는 “토닥여 주다뇨? 토닥이는 게 아니고 주무른다”고 말했고, 웬디는 “엉덩이를 잡고 쪼물쪼물 한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아이린은 “제가 언니이다 보니 다른 멤버들이 귀엽다”고 말하며 “귀여워서 스킨십을 하는거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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