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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도 반한 20대 시절 '빈지노랑 닮았네'

입력 2015-09-16 11:24:54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윤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풋풋한 20대 시절이 눈길을 모은다.

 

한 커뮤니티에서는 '빈지노닮은 윤상'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몇 장이 게재. 공개된 사진 속 윤상은 정면을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우수에 젖은 눈빛을 보이며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상, 진짜 빈지노 닮았네", "윤상, 이러니 반하지", "윤상, 누군가 닮았어", "윤상,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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