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과 자매마을이 함께 하는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장터' 개최
입력 2015-09-16 13:58:44 | 수정 2015-09-16 14:03:23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삼성은 16일 서초사옥 딜라이트 광장에서 8개 계열사와 21개 자매마을이 참여한 '삼성과 자매마을이 함께 하는 행복나눔 추석 직거래장터'를 열고 한과, 과일, 한우 등 50여종의 우리 특산물을 판매했다. 삼성은 17개 계열사의 전국 26개 사업장에서 123개 자매마을이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25일까지 운영한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two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델·HPE 서버수주 폭발에 폭등…오라클발 서버 수요 가속화
looks_5
애플과 중국 사이…삼성 '폴더블'이 웃는 까닭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