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샤킬오닐, 추성훈 포옹...“추성훈 마치 작은 아기처럼”

입력 2015-09-16 14:12:06 | 수정 0000-00-00 00:00:00
   

샤킬오닐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추성훈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샤킬오닐은 추성훈과 짝이 돼 나란히 앉게 됐다. 서로 통성명을 하던 중 추성훈의 존재를 알아챈 샤킬오닐은 반색하며 팔을 벌려 힘껏 새로운 짝꿍을 끌어안았다. 탄탄한 근육질의 ‘상남자’ 추성훈은 216m의 거구 샤킬오닐에게 마치 작은 아기처럼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자율수업시간, 샤킬오닐은 학생들 앞에서 ‘내 인생’에 대한 발표를 하며 진심을 털어놓기도 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학생들의 뜨거운 질문공세에 답하며 한국에서의 고등학교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애썼다. 이 와중에 강남은 “우리가 알만한 유명한 여자친구를 사귄 적이 있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져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학창시절이 그리운 연예인 어른들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17세 열혈 고등학생들이 같은 반이 되어 그리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