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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작품일까 논란일까? "한국의 옷을 뚫고 나온 가슴으로 중국대륙을 상대할 기세"

입력 2015-09-16 14:41:02 | 수정 2015-09-16 14:41:3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추자현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중국에서 촬영한 세미누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추자현은 과거 중국의 모 남성잡지 모델로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추자현은 당시 화보의 콘셉트는 한복을 입은 채 진행된 세미 누드인 형태였다.

추자현의 화보를 두고 중국 언론들은 “추자현의 매력적인 한복 맵시”라고 치켜세운 바 있지만 한국에서는 한복을 입고 성인 화보를 찍은 것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자현, 한복입고 세미누드 화보라니? 몸매가 좋긴 하네"추자현, 한복 뚫고 나온 가슴으로 중국대륙을 상대할 기세" "추자현, 중국에서의 활약 잘 보고 있어요 팬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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