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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중국판 '아내의 유혹' 눈 부라리며 독기 발산 "눈떠보니 한류스타 돼있더라"

입력 2015-09-16 15:01:50 | 수정 2015-09-16 15:01:5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추자현이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추자현의 악녀로 변신, 눈길을 모은다.

과거 프로그램 '섹션 기자단톡' 최고의 한류스타를 뽑는 자리에서 추자현이 언급되었다. 프로그램에서 공개된 영상 속 추자현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인 '회가적 유혹'에서 독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시어머니로 추정되는 중년의 여인에게 쏘아붙이며 악녀의 면모를 보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자현-우효광, 백년해로", "추자현-우효광, 검은머리 파뿌리", "추자현-우효광, 열심히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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