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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도’의 주인공 유아인과 문근영의 남다른 스킨십이 화제다.
지난달 27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영화 ‘사도’ 개봉에 앞선 무비토크 생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문근영은 유아인이 분한 영화 속 사도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며 “마음이 아프다. 사도가 너무 불쌍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유아인은 “나 좀 예뻐해줘”라고 애교를 부리며 문근영의 손을 끌어당겼다. 이에 문근영은 유아인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강호, 유아인 주연의 영화 '사도'가 예매점유율 54%를 기록하며 개봉일인 오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