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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식약처 처장, 추석맞이 소외 이웃 방문…'나눔' 실천

입력 2015-09-16 17:55:14 | 수정 2015-09-16 17:55:39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추석을 맞아 청주육거리전통종합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오송 지역 거주 소외 이웃을 방문해 격려와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승희 처장은 “소비경제 위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주는 소상공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식약처는 안전한 먹을거리가 공급되는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약처는 해마다 명절에 사회복지시설 및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내 오카리나 동호회의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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