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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일본 신용등급 A+로 강등…한국보다 낮아

2015-09-16 19:39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16일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됐으며 일본의 신용등급은 한국(AA-)보다 낮아졌다.

S&P는 전날 한국의 신용등급을 AA-로 한 단계 올린 바 있다.

다른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피치가 부여한 한국의 신용등급은 각각 Aa3, AA-로 일본(무디스 A1, 피치 A)보다 높은 상태였다.

이날 S&P가 일본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3대 국제 신용평가사로부터 받은 한국 신용등급이 일본을 모두 앞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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