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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한-중-태국 커버걸 등극...‘아우라 대박’

입력 2015-09-16 22:52:28 | 수정 0000-00-00 00:00:00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가 각종 패션 매거진 커버걸로 등극했다.

고준희는 과거 패션 매거진 쎄씨의 커버 걸로 선정되어 한, 중, 태에서 각기 다른 모습으로 표지를 장식, 국적을 뛰어넘는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위엄을 선보였다.

한국이 선택한 고준희는 시크하고 모던했다. 온몸을 순백으로 감싼 고준희는 무더위를 깨끗하게 씻어낼 정도의 청량감을 선사한다. 중국은 플라워 프린트 미니 드레스와 노란 원색을 배경으로 트로피컬 무드를 강조했다. 태국의 고준희는 명실공히 '썸머 걸'이었다. 늘씬한 바디라인이 강조된 크롭트 톱에 수영복 브리프를 매치해 쨍쨍한 태국 햇볕을 연상시켰다.

이처럼 3개국 표지가 모두 다르게 선택된 것은 동종 업계에서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이례적인 일이다. 고준희의 팔색조 같은 매력에 각 나라별 분위기와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낸 결과였다.

한편 고준희가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똘끼충만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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