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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의 유명세..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다'

입력 2015-09-17 08:33:05 | 수정 2015-09-17 08:33:2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이 '라디오스타' 출연 예고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유명세에 대한 예측이 시선을 끌고 있다.

유재환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무한도전 2015 가요제'에 출연해 유쾌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끈 바 있다.

역술가 녹유선생에 따르면 "2015년 9월 17일은 음력 8월 5일로 뱀(巳)띠는 부러움의 눈길을 마음껏 즐겨보는 운세"라고 알려졌다.

이는 일부 호사가들 사이에서 유재환이 '1989년 생 뱀띠'라는 점을 착안. 연예인이 아닌 유재환이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서 재미와 함께 보는 이들의 관심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이미 뜰 수밖에 없었네. 운세 한번 좋다"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밝은 마음가짐이 인상깊던데" "박명수 작곡가 유재환, 운세처럼 유명해져서 부럽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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