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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최시원과 함께 ‘찰칵’...‘친분 과시’

입력 2015-09-17 10:17:39 | 수정 0000-00-00 00:00:00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인기인 가운데, 출연자 황정음과 최시원의 사진에 이목이 집중된다.

황정음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시원이랑. 그녀는 예뻤다. 기다리며. 바른 고기. 냠냠"이란 글과 더불어 최시원과 같이 찍은 사진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과 최시원은 별다른 치장을 하지 않았음도 빼어난 외모를 뽐내고 있다. 선후배 간의 훈훈한 분위기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황정음과 최시원이 출연할 '그녀는 예뻤다'는 과거 첫사랑의 아이콘이나 다름없는 완벽한 소녀였지만, 생활과 사람에 치이며 부스스한 뽀글머리의 '폭탄녀'가 돼 버린 김혜진(황정음 분) 및 그녀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황정음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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