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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제7회 방과후학교 대상' 수상작 47편 선정

입력 2015-09-17 11:11:22 | 수정 0000-00-00 00:00:00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교육부는 ‘제7회 방과후학교 대상’ 수상작 47편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행복한 방과후학교’을 주제로 학생들의 소질과 특기·적성을 계발을 위해 학교, 교사, 지역사회기관 등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작품 공모에는 346편이 제출됐으며 서류심사, 현장실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충남 운산초등학교는 학생 맞춤형 방과후학교 타임 테이블을 마련해 개인별 동선을 확인하고 학생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중점을 둔 ‘행복그물망 SAFE 방과후학교’로 대상을 차지했다.

교사부문에서는 경기 금파중학교 박은서 교사가, 외부강사 부문에서는 경기 금파중학교 박유미 강사가 취우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방과후학교 지역사회파트너 부문 최우수상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의정부시청이, 비영리 기관·단체에는 호남대 랄랄라스쿨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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