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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자숙 당시 닭갈비 집에서 하루종일 서빙 '왜?'

입력 2015-09-18 18:49:55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신서유기'가 화제인 가운데 이수근의 자숙 당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닭갈비 집에서 일하고 있던 이수근의 근황을 공개됐다.

또 방송을 통해 이수근은 "워낙 큰 실망을 드려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성을 하려고 한다. 죄송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다“고 답했다.

한편 '신서유기'는 대륙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삼장법사, 저팔계, 손오공, 사오정의 모험이야기로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방송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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