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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나흘째 급등세...중국 금성그룹과 합작 제주 리조트 사업

입력 2015-09-21 09:17:54 | 수정 0000-00-00 00:00:00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지난 16일 중국 금성그룹과의 제주 리조트 합작사업을 발표한 쌍방울의 주가가 나흘째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쌍방울은 전거래일 대비 22.65% 오른 273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이어진 나흘째 급등세다.

중국 금성그룹과 합작한 쌍방울은 제주도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해 대규모 고급 휴양 시설을 건설·분양하려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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