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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안괜찮으니깐 그만 좀 물어봐" 설리에게 짜증 폭발 '왜?'

입력 2015-09-21 15:50:38 | 수정 2015-09-21 15:50:5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SBS '런닝맨'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솔로활동에 나선 개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신년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하하와 개리는 설리와 팀을 이뤄 비행기 타고 월드 투어에 나섰다. 모형 비행기에 탄 설리를 들고 뛰던 개리와 하하는 설리의 장난스런 멘트에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설리가 “팔은 안 힘들지 않아요? 어깨는 힘들지만”이라고 말하자 개리는 “안 괜찮으니까 그만 좀 물어봐”라며 소리쳤다.

간신히 도착한 하하와 개리는 퀴즈를 틀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에 하하는 “오빠 더 이상 못해”라며 두손두발 다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리는 20일 자정 첫 솔로 정규 앨범 '2002'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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