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성신여자대학교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팀이 ‘제2회 서울시정 홍보전략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의 정책을 젊은 감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정·곽정인·임도현·원유진 학생 등 4명으로 구성된 성신여대 ‘미컴아띠’팀은 서울역 고가공원 조성을 홍보 측면에서 접근한 ‘서울역 7017 함께 걷길, 행복하길’ 플랜(Plan)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컴아띠팀은 “학교 대표로 발표한 것에 이어 큰 상을 받아 영광이다. 저희의 제안이 서울시 정책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 발표회에 미컴아티님과 함께 참가한 성신여대 ‘할모임’팀은 ‘임대주택 인식개선’ 발표로 장려상을 받았다.
| ▲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형민 교수(왼쪽 두번째)와 '미컴아띠'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