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속보] 법원, MBC 방문진 새 이사 임명 제동…집행정지 일부 인용
입력 2024-08-26 15:38:02 | 수정 2024-08-26 15:38:00
이미미 부장 | buzacat59@mediapen.com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26일 법원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권태선 이사장과 김기중, 박선아 이사가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새 이사 임명 처분을 막아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이에 따라 방문진 차기 이사진 취임은 본안 소송 결과가 나올 때까지 불가능하다.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이 대통령 “‘첨단제조·기초과학에서 강국’ 한국-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
looks_two
BGF·컬리도 'AI 실무'…유통업계, AX 속도
looks_3
이재용 회장 "이태리는 삼성에 특별한 나라…협력 확대 가능"
looks_4
코람코, '신축 공백' 강남역 데이터로 뚫는다…1조 프라임 오피스 공급
looks_5
한-베트남 공조, 연간 2천억 대 K-웹툰 불법유통 철퇴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