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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탈의실에서 속옷 차림으로 ‘찰칵’...“볼륨 몸매 대박”

입력 2015-09-22 14:14:28 | 수정 0000-00-00 00:00:00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이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이다희의 ‘셀카’에 새삼 눈길이 모아진다.

이다희는 지난 2013년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패션 매거진 화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희가 화보 촬영 중 탈의실에서 전신 거울을 통해 자신의 전신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상의에 속옷만을 입은 이다희는 하얀 속살과 함께 꽉 찬 볼륨감을 과시해 많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희가 출연하는 드라나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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