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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제들' 강동원, "300명이 내 몸만 쳐다봤을 때 두근거렸다"

입력 2015-09-22 17:14:39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영화 ‘검은사제들’이 화제인 가운데, 주인공 강동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동원은 과거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이재용 감독, 영화사 집 제작)의 무비 토크에 참석했다.

무비토크에서 MC 박경림은 강동원에게 "인생에서 두근거린 순간이 있었냐?"라며 질문을 했다. 이에 강동원은 "길거리에서 예쁜 여자를 보면 두근거렸다. 그리고 군대 훈련소 가서 목욕탕 처음 갔을 때 300명이 나만 쳐다봤을 때도 두근거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윤석 강동원의 영화 '검은 사제들'은 오는 11월 5일에 대개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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