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더 클래식 500은 라오스 선천성 소아 심장질환 환아 5명에게 수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2011년부터 지역 어린이 의료비 후원, 장학금 지원, 의료봉사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수술 후원금 전달에 이어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의료비 후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