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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살짝 보이는 잡티, 군복입고도 빛나는 '조각외모'

입력 2015-09-25 05:24:07 | 수정 0000-00-00 00:00:00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박서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예비군 인증샷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14일 배우 박서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장남이다. 나는 연기자다. 그리고 나는 예비군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민낯으로 군복을 입은 채 약간은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예비군 훈련 중 지친 듯 팔을 얼굴에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찌푸린 미간이 웃음을 자아낸다.

예비군답게 잡티가 조금 드러나는듯 내추럴한 그의 모습은 보는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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