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한국(HK) 세미오시스센터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포럼에 참가해 ‘스페인 영화가 서 있는 곳’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내달 3일과 8~9일 진행되는 강연에는 스페인의 마누엘 마르틴 쿠엔카 감독과 전기순 한국외대 HK 센터장, 임호준 서울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