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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추석씨름대회 이주용, 5번째 한라장사 등극

2015-09-27 17:13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015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110㎏ 이하) 결승전에서 이주용(32·수원시청)이 최강자로 등극했다.

27일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이주용은 김기태(35·현대코끼리씨름단)를 3-0으로 물리쳤다.

이주용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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