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2015 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110㎏ 이하) 결승전에서 이주용(32·수원시청)이 최강자로 등극했다.
27일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이주용은 김기태(35·현대코끼리씨름단)를 3-0으로 물리쳤다.
이주용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한라장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