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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결핵감염 진단 PPD 시약 추가 수입…수급문제 '정면 돌파'

입력 2015-10-01 16:26:06 | 수정 2015-10-01 16:29:11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민간의료기관에서 잠복결핵감염 여부를 진단하기 위한 PPD 시약 40만명 분량을 수입해 수급문제를 해소하겠다고 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20만명 분량을 추가 수입해 10월 중 총 60만명분을 공급할 예정이다.

PPD시약은 올해 초 민간과 공공에 15만명분약을 공급했으나 보건소에서 결핵 역학조사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사업량 증가로 시약 수요가 증가하자 공급이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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