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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 포토]"용서 못해"vs"그만 하라"…날 세운 김무성·서청원

입력 2015-10-05 16:25:35 | 수정 2015-10-05 16:45:57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사진 왼쪽)와 서청원 최고위원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대표실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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