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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엄마 된다…곽정욱과 결혼 3년 만에 경사

입력 2025-01-07 11:26:18 | 수정 2025-01-07 17:40:54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박세영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

7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박세영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출산 예정 시기는 오는 6월이라고 밝혔다.

박세영은 2022년 2월 배우 곽정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2~2013년 방송된 KBS2 '학교 2013'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한 박세영은 '사랑비', '신의', '학교 2013', '지성이면 감천',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곽정욱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 '신의 선물 14일', '라이프 온 마스'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연기학원 액팅로그를 운영 중이다. 


사진=씨엘엔컴퍼니, 곽정욱 SN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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