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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서울 중구 서울캠퍼스 다향관에서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의 글로컬리즘과 문화정치학 – 김석범 '화산도'’를 주제로 ’제52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16일 개최한다.
한국장학재단, 왕이호일본학연구소가 후원하고 동국대 문화학술원 일본학연구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작가 김석범의 한국어판 ‘화산도’ 출간을 기념하고 재일 디아스포라 문화의 문학사적 의미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석해 주제발표 및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