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조선왕조계보, 유아인·송중기 능가할 가장 잘생긴 왕은?

입력 2015-10-14 10:10:28 | 수정 2015-10-14 10:29:13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조선왕조계보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역대 가장 잘생긴 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유아인/사진=SBS 제공

조선왕조는 500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화려한 계보를 이어 갔다. 조선왕조계보는 후대에 이르러서도 조선왕조계보를 거울삼아 각종 영역에서 참고할 정도로 중요한 역사적 자료로 이용되고 있다.

현대에 와서 조선왕조계보를 이용한 다양한 영화나 드라마가 만들어지며 미남 스타들이 왕으로 열연하고 있다. 유아인은 '육룡이 나르샤'를 통해 태종을 연기했으며 송중기는 '뿌리 깊은 나무'를 통해 세종을 연기했다.

그렇다면 조선왕조계보 중 가장 잘생긴 왕은 누구였을까?

조선왕조계보 중 가장 잘생긴 왕은 17대 왕인 효종과 24대 왕 헌종이 꼽힌다.

조선왕조계보 중 가장 잘생긴 왕인 17대 왕 효종은 청나라에서 볼모로 잡혀 유년기를 청나라에서 보낸 뒤 후에 조선으로 돌아왔다.

조선왕조계보 중 가장 잘생긴 왕인 효종이 조선에 돌아오던 날 효종을 구경하러 모인 백성들은 효종의 잘생긴 외모에 크게 놀랐다고 한다.

조선왕조계보 중 가장 잘생긴 왕인 효종은 청나라에 원한이 가득해 청나라를 정벌하려는 북벌정책을 강력하게 주장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이어 조선왕조계보 중 가장 잘생긴 왕은 24대 왕 헌종이다.

헌종은 용모가 너무 뛰어나 젊은 궁인들의 수많은 유혹을 받았다. 그러나 헌종은 조선왕조계보 중 몸이 약한 왕으로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요절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