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임창규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성현(22·넵스)이 대회 셋째날 반격을 시작했다.
17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0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박성현은 버디 6개를 뽑아내고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쳐 김효주(20·롯데) 등과 공동 18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