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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남달랐다! 이병진, 김수현에 "뜰 것이라고 예상" 극찬

입력 2015-10-19 15:21:35 | 수정 2015-10-19 15:23:08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김수현이 안소희와의 열애설로 화제인 가운데 김수현의 과거 일화가 덩달아 화제다.

코미디언 이병진은 16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토크콘서트 '고민 잇(It) 수다'의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로 김수현을 처음 만났다"고 회상했다.

이병진은 또 "김수현에게도 '이 작품으로 뜬다면, 이후에 연기력으로 천천히 보답하라'고 말해줬다"면서 "지금의 행보를 보면 꽤 잘하고 있는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특히 그는 "딱 2명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서우와 김수현이었다. 최근에도 문자 메세지를 주고 받았다. 김수현이 크게 성장해서 정말 좋다"고 말하며 김수현에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수현, 떡잎부터 남달랐구나" "김수현, 눈여겨보길 잘했어" "김수현, 잘 돼서 나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은 안방극장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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