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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박시환, '필살 애교 작렬' 촬영장에서 막내로 살아남는 법

입력 2015-10-25 22:05:17 | 수정 2015-10-25 22:06:04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JTBC 드라마 '송곳'이 화제인 가운데 '송곳'에 출연중인 박시환의 촬영장 뒷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JTBC 새 미니시리즈 '송곳'에서 '푸르미마트' 수산파트 담당 직원 남동협 역으로 활약할 박시환의 촬영 현장 뒷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시환(남동협 역)은 파트너 배우의 손을 잡거나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등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박시환은 늘 선배들에게 먼저 찾아가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는 등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곳 박시환, 귀엽네" "송곳 박시환, 연기 잘하던데" "송곳 박시환, 나에게도 기대줬으면" 등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시환이 출연 중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송곳'은 매주 토, 일요일 밤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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