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손병호가 '사람이 좋다'에 뜬다.▲ 악역 전문배우의 반전 사생활연극계에서 뼈대를 다진 독보적인 존재감과 관록의 배우 손병호.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 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혜선·안재현 부부와 문보미 대표를 둘러싼 악성 루머에 소속사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소속 배우 두 사람에게 개인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일화가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연기 내공이 깊은 배우 이일화와 한 식구가 되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정연이 연극 배우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방송인 오정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 첫 공연을 마친 소회를 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봉오동 전투'와 '엑시트'도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 속 나날이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선영이 20kg 감량에 성공, 화제의 중심에 섰다.홍진영 언니 홍선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유리·최병길 PD가 신혼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재현과의 불화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구혜선의 '미우새' 촬영분이 예정대로 전파를 탔다.18일 오후 방송된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7kg 감량에 성공한 다나가 완벽한 래시가드 자태를 뽐냈다.가수 다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보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동상이몽2' 조현재가 폭풍 먹방에 돌입했다.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치팅...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호텔 델루나' 주연 여진구가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배우 여진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득 채워질 그리움만큼 내가 바라는 건, 단 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같이 펀딩'의 첫 프로젝트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응답을 보냈다.18일 오후 첫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배우 유준상이 아주 특별한 국기함 프로젝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운도 아들 루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18일 오후 방송된 SBS 관찰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는 가수 설운도와 그의 아들 루민이 출연한 가운데, 방송...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화려한 일상을 공개했다.가수 겸 배우 설리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심히 사진 찍어주는 내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의 '호르몬 전쟁'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돌파했다.18일 오전 11시 5분께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4년 8월에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DA...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새론과 배현성이 풋풋한 투샷을 완성했다.배우 김새론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가 말 많이 한 날. 지하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옥주현과 이효리가 21년간 나누지 못한 속마음을 고백했다.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울진 구산 해변에서 여행을 이어가는 핑...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희서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배우 최희서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블랙 롱 드레스를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음악중심'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음악중심')에는 JINU(feat. MINO), 위키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민환·율희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최민환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짱이의 동생이 생겼다. 저희에게 또 한 번의 큰 축복이 찾아와 벅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