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수업부터 숙제·복습까지 통합 관리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영어 교육 전문 기업 웅진컴퍼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학습관리 플랫폼 ‘컴퍼스 클래스핏’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AI 학습관리 플랫폼 ‘컴퍼스 클래스핏(Compass Classfit)’ 출시./사진=웅진컴퍼스 제공


컴퍼스 클래스핏은 오프라인 수업과 수업 이후의 숙제, 복습 과정을 연계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교육자용 AI 플랫폼이다. 

자사 교재 기반의 숙제 자동 출제, AI 실시간 채점 및 맞춤 피드백, 학습 성취도 리포트, 학습 이탈 징후 조기 감지 등의 기능을 제공해 교육자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지도 집중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웅진컴퍼스는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 제공 중인 영어교육 콘텐츠에 데이터 분석 및 학습관리 시스템을 접목해 디지털 AI 코스웨어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는 “영어교육 콘텐츠를 넘어 AI를 접목한 에듀테크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며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글로벌 교육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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