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안성훈이 따뜻한 사회를 위한 선행에 앞장선다.
소속사 토탈셋은 30일 "안성훈이 전날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안성훈(왼쪽). /사진=토탈셋 제공
함께하는 사랑밭은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 협의 지위를 보유한 국내 NGO다. 아동·가정·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국내외 취약계층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발탁된 안성훈은 주요 캠페인 및 사업에 참여해 단체를 알린다. 이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전하는 메신저로 활약한다.
안성훈은 “뜻깊은 곳의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